Jane Orgel, Attorney at La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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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신원 (패션 일러스트레이터, 작가 겸 에디터)

Shinwon YOON (Fashion illustrator, Writer & Editor)

베스트셀러 “I Love NY”의 작가 윤신원씨. 코스모폴리탄, 보그 코리아, 위드 코리아, 하퍼스 바자 등과 같은 한국의 여러 패션잡지에 그녀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트와 코멘트 등이 게재되어 왔습니다.

I LOVE NY March 8, 2008

패션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비자 때문에 좋은 곳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도 H1비자로는 일을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아 O비자 취득에 대해 여러 곳에서 상담을 받던 중 제인 오겔 변호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. 여러 다른 변호사들과 상담을 받을 때 O비자의 진행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는 변호사들은 웬만해서는 받기 힘든 비자라며 모두들 부정적인 반응 이었는데 제인 오겔 변호사와 만난 후 가능성이 있다는 확신이 생겨 준비한 결과 서류를 넣은 후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O비자를 취득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. ‘저희 변호사님은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 일은 맡지 않으신다’는 한국인 어시스턴트분의 말씀도 제가 결정을 내리는데 아주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.

준비하는 과정 동안 언제나 꼼꼼히 필요한 서류를 챙겨주시고 저의 경우 가장 유리한 방법을 찾아주시려고 열심히 이셨던 변호사님 덕분에 일을 진행하면서 점점 더 비자 취득에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또한 비자 획득에 필요한 에이젼시도 직접 찾아주시는 등 모든 일을 빠르고 수월하게 잘 처리해 주셨습니다.

O비자 취득으로 아티스트로서 한 회사에 묶여 지내면서 원하는 작업을 하기 힘들었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신 제인 오겔 변호사께 깊이 감사 드리며 많은 분들께도 저처럼 좋은 기회가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남깁니다.

윤신원

YOON
New York, NY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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